보도 및 홍보
소상공인연합회 도정-기업-소상공인 단체 참여 지역상생협의체 구성 촉구제주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철)는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도가 추진 중인 ‘2026년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 사업’과 관련해 막대한 국비와 도비가 투입되는 만큼 지역 상생 및 사회 환원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주도정에 촉구한다고 밝혔다.소상공인연합회는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대표 대기업이 공공 지원 사업을 통해 제주 히트펌프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데 단순한 기업의 시장 확대에 그쳐선 안 된다”며 “공공 재정을 통해 시장이 확대되고 기업의 매출과 ...
제주소상공인연합회(박인철회장)는 2026년 소상공인 방역지원사업을 통해 제주도내 소상공인 매장에 해충 방제 서비스를 최대 2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신청은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이메일(kfmejeju@kakao.com)이나 팩스(064-743-3501)로 하면된다.신청 매장이 많을 경우 CMS 선가입자 및 먹깨비·탐나는전 가맹점 등을 우선 선정한다.연합회는 방역지원사업 용역업체 모집도 동시에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이번 방역지원사업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
대한상의 제주포럼서 정책건의서 전달반도체 박물관·체험학습관 제안… JIST·AI 정책과 교육 기반 연계제주 여건에 맞춘 첨단산업 참여 방안 제시제주가 국가 반도체 산업에 참여하는 방안으로 생산공장 유치 대신 교육과 체험, 미래 인재 양성을 앞세운 민간 제안이 나왔습니다.대규모 제조시설을 끌어오는 경쟁에 뛰어들기보다 제주가 가진 관광과 교육 기반을 활용해 국가 첨단산업과 접점을 만들자는 구상입니다.제주도정이 제주과학기술원(JIST) 설립과 AI 기반 미래산업 육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민간에서는 반도체 교육 인프라를 더해 산업 기반과 ...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되자 제주 소상공인들이 인건비 부담 확대를 우려하며 지역 맞춤형 지원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는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80원(3.7%)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한층 커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연합회는 내수 부진과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매출 감소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인건비까지 상승하면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 여건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가족경영 확대와 신...
제주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철)는 30일 성명을 내고, 막바지에 접어든 최저임금위원회의 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와 관련해 '최저임금 동결'을 촉구했다.연합회는 "현재 고물가·고금리·내수 침체 장기화로 인해 제주 지역 12만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벼랑 끝에 내몰렸다"며, "제주 지역 창업 소상공인의 5년 생존율이 40% 수준에 불과할 만큼 폐업률이 전국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1988년 이후 40여 년 가까이 단 한 해도 빠짐없이 오른 최저임금은 이제 소상공인의 생존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